사용 방법
- 마이크 버튼을 길게 누르고 쓴 돈을 말하세요. “커피 4,500원, 팀 점심 35,000원.”
- Expenny가 받아 적고, 품목으로 나누고, 각각에 카테고리를 지정해요.
- 몇 초 뒤 지출이 목록에 나타나고, 고칠 게 있으면 바로 수정할 수 있어요. 이렇게 빠르니까 기록하는 습관이 자리 잡아요.
텍스트 입력도 똑같아요
지하철이나 회의 중처럼 말하기 어려울 땐 같은 내용을 한 줄 텍스트로 입력하세요. 수량, 금액, “어제” 같은 날짜, 연달아 적은 여러 품목도 알아들어요.
바꿀 내용을 말하면 수정 완료
어떤 지출이든 열고 고칠 내용을 말하거나 입력하세요. “수량을 2로 바꿔줘”, “5,000원짜리 하나 더 추가해줘.” AI가 반영하니 항목을 하나하나 누를 필요가 없어요.
내 말을 이해하는 카테고리
카테고리마다 짧은 설명을 붙이면 AI가 이를 참고해요. 그래서 매장 이름이나 줄임말(“이마트”, “동네 슈퍼”)도 원하는 카테고리로 들어가요.